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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ghpoint RocketRAID 2522 - 취미/리뷰 - 2008/05/26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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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구입하였던 Highpoint사의 8체널 SATA RAID카드인

 RocketRAID 2522가 도착하였다.

Soft RAID 방식인 Value class에선 최상위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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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사용하였던  RocketRAID 2322와 기능상 큰 차이는 없으나,

세부 스펙상 차이가 난다.

두 제품 모두 핫플러깅이나 NCQ기능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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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봉된 것은 카드, 매뉴얼, 설치시디 뿐이다.

연결 케이블은 고가에다가 연결선택에서 차이가 나기 때문에 따로 구입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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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페이스는 PCI-Express x8이며 Marvell 사의 88SX6081 4체널 칩셋을 2개 사용한다.

방열판 안의 칩셋은 IOP가 아니라 컨트롤러 칩셋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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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Mini-SAS커넥터 2개와 RJ-11포트 1개가 있다.

RJ-11포트는 레이드 관리 콘솔로 사용된다.

레이드레벨은 0, 1, 5, 10, 50, JBOD를 지원한다.

용량 제한을 넘는 64bit LBA로 2TB이상 용량까지도 확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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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AS to eSATA 케이블이다.

이 외에도 mSAS to mSAS, mSAS to Infiniband 등 용도에 맞는

케이블을 연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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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을 연결한 모습.

하나의 mSAS 포트당 4체널을 지원한다.

2522는 포트멀티플라이어 기능을 지원하기 때문에

최대 포트당 20개의 HDD를 연결 할 수 있지만,

외장 스토리지도 포트멀티플라이어를 지원해야 하며 대역폭에서 손실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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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이 RocketRAID 2322이고 우측이 RocketRAID 2522이다.

2322가 2522와는 다르게 하나의 Marvell 칩셋을 가지는 이유는

 단일 8체널 칩셋을 이용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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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제품의 가장 큰 차이는 2322는 PCI-EX 4배속이지만 2522는 PCI-EX 8배속이다.

이는 대역폭의 확장으로 인해 더 빠른 속도를 얻을 수 있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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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2가 2322의 마이너 업그레이드 버전이기 때문에 같은 연결 인터페이스를 사용한다.

세세한 차이점 외에는 두 제품다 같은 기능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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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쓰는 전체 시스템 환경이다.

본체가 2대가 아니라 듀얼뷰로 사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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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체와 외장 스토리지 모습

외장 스토리지는 Highpoint X4 두 대를 사용중이다.

4베이 외장하드 스토리지로 mSAS to Infiniband로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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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D는 500기가 8개가 들어있으며 2개씩 RAID 0으로 묶여있다.

파워 서플라이의 입력을 받아야하는 내장 레이드와 달리

외장 스토리지는 관리가 쉽고 전원문제로

레이드 구성이 풀릴 일이 없기 때문에 안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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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샵 캐스트 라인업 중에서 꼭 가지고 싶은 물건이 있었으니 바로 바빌론이다.

원래 용도는 바빌론의 국왕 FU 로그너의 예식용 모터헤드 이다.
 
예식용 답게 화려한 장식이 일품이다.

일부 각인들은 데킬로 처리하게 되어있는 다른 기체들과는 달리,
 
모든 각인이 세세하게 재현되어 있다.

일전의 WSC 레드미라지를 캐스팅한 R-CAST제로 역시 캐스팅 상태는 최상이다.

디카가 꾸진관계로 세부리뷰 대신에 설명서와 파트리스트로 대체.



KIT DATA

LED MIRAGE BABIRON'S

마이스터 :
生嶋毅彦(이쿠시마 다케히코)
피니셔 :  生嶋毅彦(이쿠시마 다케히코)
스케일 : 1/100
부품수 : 레진 캐스트×58, 메탈×5, 데칼×1
키트 사이즈 : 250×150
발매일 : 1996.10
가격 : 22,000엔
제질 : 우레탄 수지
특징 : F·U· 로그너의 식전용 장갑기(装甲騎)입니다. 그리폰을 비롯하여 몰드는 모두 조각으로 표현. 어깨가 거대해서 움직이지 않기 때문에 , 상반신은 설정화 대로 고정 포즈가 되고 있습니다. 레드미라쥬 바리에이션에서 가장 화려한 기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Manu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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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s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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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번 리뷰 대상은 volks 25주년 기념판(?)인 슈펠터 룬버전 풀장비형이다.

이벤트 한정판이지만, 아직도 흔하게 일옥에서 찾을 수 있는 물건이다

본편에서 미라쥬 기사인 룬이 기체 주인인 카이옌에게 임대(?)하여,

버스터포로 에어도리를 날리는 활약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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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부품 수는 MM치고는 적당한 편이나 짜잘한 부품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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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주년 기념판에 들어있는 버스터포.

루미너스 풀장비와 일반형을 생각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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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비교를 위한 50cm 자

통짜인 바스터포 본체는 그렇다 쳐도, 저렇게 긴 물건을 무엇으로 타공해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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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룬 버전과 다른 버전(하이라이키, 카이옌)을 구분해 주는 어깨의 각인.

나이트 마스터 문장이 빠져있어 좀 썰렁해 보인다.

이 외에 흉부와 머리의 각인등 다른 버전과 세세한 부분에서 차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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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패는 기존의 LED MIRAGE의 것이 그대로 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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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가슴, 배를 합체한 모습

간단한 피막처리 확인을 위한 서페이서가 올라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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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 드레곤을 형상화 한 머리의 모습.

각인은 샤프하게 몰드되어있다.

미라쥬 머신 중에 좋아하는 기체는 아니지만, 웬지 끌리는 매력이 있다.

다른 두 기체와는 다르게 1/100 기사와 파티마가 안들어 있는것이 아쉽다.

KIT DATA

Schpeltor Lonn version Full Armement

마이스터 : 平井興治(히라이 오키하루)
피니셔 :  太田資文
스케일 : 1/100
키트 사이즈 : 240×160
발매일 : 1997.12
가격 : 23,800엔
제질 : 우레탄 수지
특징 : 검성더글라스·카이엔 조종하는 KOG“슈펠타”를 본편 룬에게 대여한 버전을 세부를  충실히 메카니컬 무빙 사양으로 완전 재현. 25주년 기념 한정판으로 본편의 버스터포와 광검, 쉴드가 추가되어 있는 풀사양 이다. 기체 원형인 데이모스·하이아라키의 워터 드레곤과는, 머리 부분, 흉부, 견부, 팔뚝부장갑 및 마스크에 두어 디자인이 차이가 난다.

Manu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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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ter Launc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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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없이 방치한 블로그에 오랜만에 들어와보니,

마지막으로 본 방문자 수의 약 2배라는 숫자에 놀랐다;

완성한지도 작성한지도 오래되었는데, 정리하다 발견하여 이제서야 올린다.

레진과 프라모델 리뷰속에 생뚱맞게 웬 광학기기(?)일 수도 있겠지만..

일단은 레진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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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간단히 제품소개(?)를 하자면 LAM-400이란

미국의 ITI(insightlights)社에서 만든 MK23 전용 LAM(Laser Aiming Module)이다.
 
사진에 소개된 제품은 민수용인 LAM-150(뒤에 50이 붙은건 민수용 버전)이지만,

레일 규격 빼고는 MK23전용인 LAM-400과 기능상은 대동소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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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23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LAM유닛은 바로 저것이다.

게임 메탈기어 솔리드에서 뱀병장님이 들고다녀서 친숙한 모델이기도하다.

저 모델은 2세대 모델인 mk23 phase2와 같이 나온 것으로 이제는 더이상 쓰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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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cox社의 LAM이다. phase2 버전과는 다르게 분리/합체가 가능하여 필요에 따라

크기를 조절 할 수 있으나, 여전히 완전 합체판(?)의 크기는 전것과 달라진 것이 없다.

ITI LAM-400의 등장으로 앞의 LAM유닛들은 더이상 쓰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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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완벽한 MK23을 구성하자는 일념으로 일옥에서 낙찰받은 Grenade works에서

나온 물건이다. 레진케스트제 한정품으로 인젝션키트 만큼 샤프한 맛은 없지만,

프로포션이나 정밀함은 괜찮은 제품이다.

무엇보다 실물은 구하지도 못하고 가격도 몇백에 가깝기 때문에 유일한 대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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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와 레이저는 구멍에 맞는 것을 알아서 사야하는 불친절한 구성품이다.

조립이야 별것 없고 순간접착제로 결합하는 방식이다.

전체적으로 게이트 작업이 끝나있고 matt black으로 도색되어 있기때문에,

접합선 수정->도색의 과정은 생략하였다.

조립 후 분해가 안돼는 방식이라, 건전지 교체등을 고려하여 조립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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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의 경우는 슈어파이어 E1E(3P)에 대응하도록 만들어져 있다.

그러나 10만원이 넘는 가격에 레이저 사이트도 따로 구입해야하는 부담감때문에

섣불리 지름을 주저하고 있을때, 이 물건을 발견하였다.

레이저, 라이트 한세트에 구멍까지 대략 맞아떨어져서

마치 이것 전용으로 나온 느낌이었다.

가격도 $40로 E1E 반값에 레이저와 라이트를 모두 해결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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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면에는 자잘한 각인이 새겨져있다.

요즘이야 라이트 같은 악세사리를 결합하기 위한 20미리 언더마운트가

기본으로 체택되었지만, MK23이 출시되었을 때만 하더라도 그런 개념이 없었다.

그렇기 때문에 LAM-400은 MK23말고는 다른 언더마운트에는 호환이 안됀다.

제작사 측은 20미리 언더마운트에 LAM-400을 장착 할 수 있는 어뎁터를 넣어주었는데,

그 모양이 MK23 아랫부분을 뚝 자른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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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의 광량은 장난감보다 약간 나은 수준이다.

어차피 실용성 보다는 콜렉션 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별 상관은 없는 부분이다.

그래도 레이저사이트는 기특하게도 0점 조절까지 가능하다.

어차피 슈어파이어 E1E라도 크기가 작기 때문에 만족스러운 광량은 나오지 않는다.

저 본체 안에 라이트와 레이저를 집어넣기 위해서 갈아낸 사포질을 생각하면

두번다시 하고 싶은 작업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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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굴러다니던 중국제 에어소프트 P99에 들어있던 구성품이다.

요즘 중국제품은 에어소프트라지만 양으로 밀고나간다.

전용케이스, 마운트, 장난감 후레쉬, 레이저 포인터(?) 등등이 모두 포함된

풀패키지에 가격은 9천원정도

같은 물건을 가지고 있는 친구에게 오른쪽 사진에 보이는 마운트를 뺏어 가공하여

왼쪽사진의 언더마운트를 만들어 주었다. 레일은 모두 20미리 호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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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럴려고 만든 것은 아니었지만..

자작 소콤 언더마운트+20미리 어뎁터+LAM-400을 달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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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의 더미 적외선 모듈 2개는 구멍을 뚫어준 후, 투명런너를 심어주었고

뒷쪽에 클리어 레드를 발라주었다.

삽질에 비해 결과가 좋아서 만족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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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모습 이다.
 
나사를 통하여 MK23 방아쇠 울에 있는 구멍으로 고정된다.

라이트 스위치, 레이저 스위치도 뒷쪽에 위치하여

권총을 잡은상태에서 한손으로 모두 제어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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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MK23본체와 결합한 모습.

전용 사일랜서도 달아주었다.

MK23본체에 대해서는 나중에 상세한 리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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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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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레일(?)장비

중국제 P99에 들어있던 레이저 포인터(사이트가 아니다..)를 달아주었다.

소염기는 별매 순정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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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완벽한 Mk23 콜렉션을 만들어 보자는 일념 하에 했던
 
마지막 삽질의 부산물이다.

이제는 완성한지 2년여 세월이 흘렀지만 부품수급에만 근 5년이 걸렸었다.

MK23본체의 리뷰는 언젠가 포스팅을 할 것이고,

다음엔 다시 레진킷으로 com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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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lam, mk23, SOCOM, 소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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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성준 2011/05/13 23:01 수정/삭제 댓글에댓글달기

    우와! '메탈기어 솔리드1'이라는 게임을 하면서 알게 된 권총인데... ^^









개인적으로 요즘 바쁘기 때문에 포스팅이 늦는것 같다.

이 작업도 예전에 해놓은 것이지만, 이제서야 포스팅 하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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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작업은 조립해둔 다리와 몸통을 결합하는 작업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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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샵 제품은 관절이 볼형식인 프리포즈 방식이다.

하지만 LED 미라쥬의 경우 무릎 관절이 이중관절이 아니기 때문에,

무릎을 굽히거나 다른 포즈를 취하게 되면 관절을 개수해야 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론 고정포즈라고 봐도 무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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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즈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

설명서에 나온 모범자세를 기분으로 잡아준다.

..다만 모든 관절이 구형이기 때문에 고정이 안되는 특성상 각도를 잡아주는것이

가장 큰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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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격자무늬 비닐을 깔아두어 각도를 확인 할 수 있게 한 뒤에,

마스킹 테입으로 고정하며 기준선을 잡아준다.

관절부는 일단 퍼티를 집어넣어 적당히 뻑뻑하게 고정시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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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 발목이 따로 놀기 때문에 퍼티로 고정하여 자세를 잡아주는데도 한계가 있다.

그리하여 발목에는 그냥 옐섭조인트를 삽입하여 작업을 간편하게 만들었다.

황동선 가이드라인이라도 있다면 간편하게 작업하였겠지만 모두 삭제되어 있어서,

몇시간동안 사투끝에 겨우 원하는 자세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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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히 자세가 고정된 후에는 관절부를 외부에서 황동선으로 고정시켜 주어

재 조립시에도 같은 자세를 잡을 수 있게 해준다.

지금까지 한 작업중에 제일 힘든것이 아닌가 싶다.

좌우 대칭에 고정도 안돼는 물건을 삐뚤어지지 않게 맞추어 주는게 매우 힘들었다.

이제 자잘한 부품만 다듬어 준다면 완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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